[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독일 출신 포크 가수 임팔라 레이(Impala Ray)가 데뷔 정규 앨범 ‘올드 밀 밸리(Old Mill Valley)’를 국내 발매했다.
이번 앨범에는 ‘마이 라스트 굿바이(My Last Goodbye)’ 타이틀곡 ‘더 갬블러(The Gambler)’를 비롯해 싱글로 선공개했던 ‘Io & I’, ‘화이트 팜스(White Palms)’ ‘타이즈 아 체인징(Tides Are Changing)’ ‘디에고스 도터(Diego’s Daughter)’ ‘고 베이 브리지드(Go Bay Bridged)’ ‘포 허 앤드 힘(For Her & Him)’ 등 10곡이 담겨 있다. 임팔라 레이는 벤조, 튜바 등 독특한 악기들을 사용해 강과 숲에서 음악적 영감을 얻어 야자과식물들과 지나간 사랑 이야기, 자신이 존경했던 할아버지에 대해 노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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