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후덥지근한 여름밤, 횟집에서 시원한 술 한잔에 맛있는 회 한 점을 곁들이면 따로 휴가를 가지 않아도 휴가지에 온 듯한 기분을 만끽할 수 있다. 쫄깃하고 찰진 식감과 담백하고 고소한 풍미를 가진 회는 칼로리가 낮은 고단백 식품으로, 위장에 자극적이지 않아 술과 좋은 궁합을 자랑한다.
아무것도 가미하지 않은 회가 심심하다면 회덮밥이나 회무침 등 양념을 가미한 안주를 즐겨도 잘 어울리며, 해산물을 익혀 양념한 명태양념구이나 매운탕 등도 술과 함께하기 좋다. 좀 더 담백한 해산물 요리를 원한다면 고소한 튀김옷을 입은 튀김류나 버터향을 듬뿍 입은 전복구이도 좋은 선택일 것이다.
활어회 전문 브랜드 ‘어사출또’는 이에 더해 좀 더 합리적인 가격에 특별한 맛을 즐길 수 있는 개불을 술안주로 제안했다. 애주가들에게 사랑받는 안주인 개불은 쫄깃쫄깃한 식감을 가진 해산물로, 씹을수록 단맛이 배어 나오는 특유의 맛과 향을 지녔다.
신선한 개불은 주로 회로 먹으며, 갖은양념을 가미해 익혀서 즐기기도 한다. 칼로리가 낮아 체중 관리를 하는 사람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개불은 단백질 함량이 높고 아스파라긴산이 풍부해 체내 알코올 대사를 촉진한다. 이에 간장을 보호하고 숙취 해소에 도움을 줘 술안주로 안성맞춤인 식품이다.
더불어 어사출또는 횟집에서 회를 못 먹는 사람들을 위해 구이와 튀김, 샤부샤부 등으로 조리한 해산물 요리를 술안주로 제안했다. 어사출또가 제안한 술안주에는 고소하고 바삭한 식감을 가진 새우튀김과 토실한 명태살과 양념의 조합이 조화로운 명태양념구이, 얼큰한 매운탕 등이 있다.
어사출또 관계자는 “회를 못 먹는 분들을 위해 횟집에는 해산물을 이용한 다양한 요리들이 준비돼 있으니, 입맛에 맞게 선택해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갓성비’ 브랜드로 잘 알려진 어사출또는 본사가 직접 통영 가두리양식장을 운영하고 있어, 저렴한 가격에 가맹점에 해산물을 공급하고 있다. 전문 운송 시스템을 통해 중간 유통과정 없이 가맹점에 해산물을 직 수송해 싱싱함을 자랑하며, 마진율이 없어 저렴한 가격에 높은 퀄리티의 신선한 해산물을 소비자에게 제공하고 있다.
최근에는 코로나19로 인해 힘들 가맹점주들을 위해 1월~8월까지 러닝로열티 50만 원을 감면해줘, 가맹점과 상생하는 프랜차이즈로 업계의 모범이 되고 있다.
painhe8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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