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표흙침대 LQ-0207 제품 사진=㈜흙 제공

[헤럴드경제] 요즘처럼 폭염이 이어지는 여름철에는 냉방병으로 불리는 여름감기에 대한 주의가 각별히 필요하다. ‘여름감기’로 불리는 냉방병은 과도한 냉방으로 커진 실내외 온도 차에 우리 몸이 적응하지 못해 발생한다.

두통이나 피로감이 발생하고 코와 목이 마르며 감기에 걸린 것처럼 추위를 느끼기도 한다.

냉방병을 예방하려면 에어컨을 과도하게 낮은 온도로 틀어두기 보다 실내 적정 온도 26°C, 습도는 40~70%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

또한, 실내에 머무는 시간이 많은 경우에는 휴대하기 간편한 얇은 겉옷을 챙겨 입어주는 것만으로도 냉방병을 예방 할 수 있다.

잠자리도 중요하다. 여름철 가벼운 감기 증상이 있을 때에는 컨디션 회복을 위해 몸을 따듯하게 한 뒤 충분한 수면 시간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숙면에 들기 위해서는 잠자리 환경의 적정한 온도와 습도 조절은 물론, 밤 사이 체온이 떨어지지 않도록 유지하는 것이 필요하다.

흙표흙침대는 황토를 통과한 원적외선이 체온 유지와 혈액순환을 돕는다. 또, 내장된 고체산소는 실내의 부족해진 산소를 보충해주며 천연식물에서 추출한 피톤치드는 삼림욕 효과로 숲과 같은 공기로 정화하여 건강한 잠자리도 선사한다.

한편, 흙표흙침대는 이번 하반기부터 IOT 기능이 탑재된 신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외부에서도 전원의 ON/OFF는 물론 온도 조절까지 원격으로 조정이 가능해 소비자들의 편리성이 확대될 전망이다. 흙표흙침대와 흙매트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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