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헬로 이방인’ 강남이 갑작스레 어설픈 한국어를 선보인 이유를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16일 첫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헬로! 이방인’에서는 외국인 10인 10색의 다양한 매력이 드러났다.
이날 방송에서 그룹 M.I.B의 멤버 강남은 평소와는 다른 다소 어설픈 한국어 실력으로 자기 소개를 했다.
이에 MC 김광규는 “소속사 사장님이 일부러 어설프게 하라고 했느냐”라고 물었고, 강남은 “맞다”고 고개를 끄덕거려 웃음을 자아냈다. 또 강남은 연이은 헤어스타일 지적에 “머리(카락) 자를게. 알았다 그만해라. 머리 얘기 그만해라”라고 버럭하며 모두를 웃음짓게 했다.
강남은 “만날 때 마다 다 (헤어스타일을) 얘기한다”고 재차 토로해 폭소를 안겼다.
‘헬로이방인’ 강남의 모습을 접한 네티즌들은 “헬로이방인 강남, 강남 대세네”, “헬로이방인 강남, 강남 머리 자르면 더 멋있어질듯”, “헬로이방인 강남, 다른 멤버들과도 잘 어울려서 좋았어” 등의 의견을 보였다.
한편, ‘헬로 이방인’은 게스트하우스 주인인 배우 김광규가 다양한 국적과 매력을 가진 외국인들과 함께 생활하는 모습을 그리는 리얼 관찰 버라이어티로 지난 추석 연휴 파일럿 방송 이후 정규편성 됐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