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바이오메드는 Rofil Medical Implants와 계약한 실리콘젤 인공유방보형물 해외OEM 공급계약을 해지했다고 16일 공시했다.
해지금액은 131억1333만원이며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65.35%에 해당한다.
회사측은 “Rofil사는 초도물량의 대금 50%를 지급하지 않았으며 현재 네덜란드 현지에서 해당사업부문을 사실상 진행하고 있지 않아 대금회수가능성 및 계약유지의 실익이 없어 계약해지를 통보했다”고 설명했다.
jemmie@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