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용인)=지현우 기자] 용인시는 2학기 개강을 대비해 8개 대학에 코로나19 생활방역을 지원할 청년 인력 53명을 배치했다고 28일 밝혔다.
코로나19 확산을 막고 교직원들의 원활한 업무를 위해 생활 방역을 도울 인력을 지원하는 것이다. 이들은 다음달 1일부터 8개 대학에 배치돼 하루 4시간씩 3개월간 출입자 발열체크와 방역업무 보조를 돕는다.
일부 대학에서는 근로 종료 후 원하는 청년을 대상으로 아르바이트 연계형으로 지속해 근로를 할 수 있게 할 계획이다. 시는 코로나19 청년 희망 알바 사업을 통해 지난달 31일까지 청년 인력을 모집하고 각 대학 관계자들과 두 차례에 걸쳐 간담회를 했다. 시 관계자는 “청년 근로자들이 안전수칙을 준수할 수 있도록 교육하고 근태 관리에도 신경쓰겠다”고 했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