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열사 사업·기업문화 소개 예정
이달 중 취업 정보 콘텐츠 게재
[헤럴드경제 김현일 기자] LS그룹이 공식 유튜브 채널 ‘LS티비’를 개설했다.
LS는 1일 임직원·고객과 소통을 확대하기 위해 그룹 공식 유튜브 채널 'LS티비'를 열었다고 1일 밝혔다.
앞으로 LS티비를 통해 계열사들의 사업·기술부터 채용정보·회사생활, 20대 관심사 등을 주제로 다양한 영상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달 중에는 취업시즌에 맞춰 ‘AI역량검사 합격꿀팁’, ‘LS 채용담당자 토크 콘서트’ 등의 콘텐츠를 게재할 예정이다.
LS 관계자는 “LS가 제조업, B2B 사업을 중심으로 하면서 일반 대중과의 접점이 많지 않지만 LS티비를 통해 계열사들의 기술력과 유연한 기업문화 등을 쉽고 재미있게 표현할 것”이라며 “바이럴 콘텐츠, 임직원 참여형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로 대중과 소통하는 브랜드 채널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