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흥민 민아 결별이 소식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6일 걸스데이 멤버 민아는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열애설 당시 서로 호감을 갖는 단계였지만 그 이후 주변의 과도한 관심과 바쁜 스케줄로 서로 연락 없이 지냈다”며 축구선수 손흥민과의 결별설을 공식 인정했다.
이어 “앞으로 팬 입장으로서 손흥민 선수가 좋은 경기를 보여 주길 기원하며 저 역시 걸스데이와 개인 활동에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이에 축구 전문 인터넷 매체 ‘풋볼리스트’는 ”손흥민이 민아 소속사 측의 일방적인 공식입장 발표에 당황해 하고 있다“며 손흥민 측근의 말을 빌려 전했다. 측근에 따르면 손흥민과 민아가 두 차례 만난 건 사실이지만 사귄 적은 없으며, 지난 7월 열애설 이후 만난 적도 없다고 알렸다.
손흥민 민아 결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손흥민 민아 결별, 연애라고 하긴 그렇지만 두 번 만났어도 호감갖고 데이트한거 아닌가” “손흥민 민아 결별, 민아도 황당할듯” “손흥민 민아 결별, 먼저 대시했을텐데 이제와서 사귄적이 없다니” “손흥민 민아 결별, 민아 혼자 착각?”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