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한국거래소는 21일 LS니꼬동제련이 금시장에 금공급자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LS니꼬동제련이 금시장 회원으로 가입하면서 금지금(金地金·순도 99.99% 1㎏ 골드바) 공급사업자로 지정됨에 따라 이 회사의 금이 금시장에서 거래될 수 있게 됐다.
LS니꼬동제련은 국내 최대의 금 제련업체이자 국내 유일의 런던금시장협회(LBMA) 인수도적격금 생산업체다. LBMA는 대형 투자은행과 제련업체들이 참여하는 세계 최대 금거래 시장이다.
LS니꼬동제련 가입으로 금시장의 금지금 공급사업자는 7개사로 늘었다.
/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