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당구 PBA 팀리그 제1라운드에서 MVP로 뽑힌 김가영(신한금융투자)의 시상식이 17일 서울 논현동 브라보캐롬클럽 PBA스퀘어점에서 진행됐다.
김가영은 “초대 팀리그 MVP가 되서 기쁘다. 2라운드도 주장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가영은 승률에서 이미래(TS·JDX)와 공동 1위, 애버리지 1.159로 여자 선수중 1위로 발군의 기량을 뽐내며 소속팀 신한알파스를 1라운드 공동선두에 올려놓는 활약을 펼쳤다.
프로당구 PBA 팀리그 제1라운드에서 MVP로 뽑힌 김가영(신한금융투자)의 시상식이 17일 서울 논현동 브라보캐롬클럽 PBA스퀘어점에서 진행됐다.
김가영은 “초대 팀리그 MVP가 되서 기쁘다. 2라운드도 주장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가영은 승률에서 이미래(TS·JDX)와 공동 1위, 애버리지 1.159로 여자 선수중 1위로 발군의 기량을 뽐내며 소속팀 신한알파스를 1라운드 공동선두에 올려놓는 활약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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