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 포항시는 23일 북구에 거주하는 대구시민 A씨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로써 포항지역 확진자는 총 80명으로 늘어났다.
A씨는 직장 근무 때문에 대구와 포항을 오가는 30대 남성으로 21일 검사를 받아 22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
앞서 시는 동료와 접촉자 등 43명을 대상으로 검체를 한 결과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시는 A씨 감염경로, 동선, 접촉자 등을 조사하고 있다.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sg@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