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DGB대구은행은 24일 추석을 앞두고 시청영업부에서 코로나19 장기화로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온누리상품권 10억원 구매 약정식을 열었다.
또 1억원을 지역 소외계층에게 기부한다.
대구은행은 지역 경제 침체가 우려되는 가운데 이번 행사를 통해 온누리상품권 구매 촉진 및 소비 활성화에 적극 나선다.
김태오 은행장은 “DGB의 마음이 담긴 온누리상품권 전달이 지역 소외계층의 따듯한 명절나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