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DGB대구은행은 24일 추석을 앞두고 시청영업부에서 코로나19 장기화로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온누리상품권 10억원 구매 약정식을 열었다.
또 1억원을 지역 소외계층에게 기부한다.
대구은행은 지역 경제 침체가 우려되는 가운데 이번 행사를 통해 온누리상품권 구매 촉진 및 소비 활성화에 적극 나선다.
김태오 은행장은 “DGB의 마음이 담긴 온누리상품권 전달이 지역 소외계층의 따듯한 명절나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