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서병기 선임기자]개그우먼 김효진이 29일 오후 서울의 한 병원에서 둘째 딸을 출산했다. 1976년 1월 3일생인 김효진은 올해 우리 나이로 45세로, 지난 2012년 첫째 딸을 얻은 후 8년만에 건강한 둘째 딸을 출산했다.
김효진의 소속사 스타잇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현재 산모와 아기는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가족 및 지인들의 축복 속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습니다”면서 “김효진 씨에게 아낌없는 축하와 사랑 보내주시는 많은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고 전했다.
김효진은 지난 1995년 MBC ‘젊음의 다섯마당’으로 데뷔한 후 코미디와 시트콤, 토크쇼 등 다양한 장르의 방송에서 활약해왔다. 특히 토크 버라이어티 예능에서 대체제를 발견하기 어려운 강점을 발휘, 오랫동안 활약할 수 있었다. 결혼은 2009년 1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했다.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