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성)=박정규 기자]강원 고성군이 올해 추진하고 있는 평화지역 소상공인 시설현대화사업의 3차분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소상공인 시설현대화사업은 평화지역 내 소상공인에게 민박을 제외한 숙식 분야, 체육, 문화, 서비스 업종 등의 영업장 노후 시설개선 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설현대화사업(3차)은 사업비 8억원을 들여 60개 내외 업소를 선정해 사업비를 지원한다.
사업 지원대상은 공고일 이전 고성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사업자로 해당 사업을 1년 이상 계속하여 영위하고 있는 소상공인이다. 사업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오는 12~16일까지 경제체육과 지역경제팀을 방문, 신청·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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