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 수원문화재단은 ‘수원화성의 비밀 Ⅰ “사라진 의궤’라는 사업를 진행중이라고 6일 밝혔다.
수원화성 주요 랜드마크 장소를 다니면서, 스마트폰으로 즐기는 신 개념 미션투어(오프라인 방탈출 게임)로 증강현실 등 다양한 정보통신 기술을 접목, 실감나는 추리게임 형식의 투어 콘텐츠이다. 수원화성 일대를 방문하는 전 관광객(스마트 폰 필수)이다. 지난 9일 부터 이 사업은 진행됐다.
수원화성의 역사 이야기를 가상의 픽션(사실+가상) 스토리와 결합해 체험객 본인이 주인공이 되어 숨어있는 미션을 해결한다. 수원화성의 숨어있는 장소와 이야기를 증강현실(AR) 등 다양한 ICT 기술을 활용하여 체험자의 몰입감을 증진시키면서 직접 체험한다. 체험 간 수원화성의 랜드마크를 자연스럽게 방문한다. 별도의 대면 인원이 없이 투어를 진행하는 언택트 관광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참여객에게는 수원화성, 화성행궁 입장료가 무료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