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보증기금이 매출채권보험 가입 후에도 영업환경 변화에 따라 계약내용을 변경할 수 있는 ‘하이옵션보험’을 6일 출시했다.
이 보험은 가입일로부터 일정기간이 지난 후 보험만기 3개월 전까지 수수료 없이 최대 3회에 걸쳐 계약내용을 변경할 수 있다. 매출채권보험은 신보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수탁을 받아 운용하고 있는 공적보험제도다. 보험에 가입한 기업이 거래처에 외상판매한 후, 대금을 회수하지 못할 때 발생하는 손실금 일부를 보상한다.
하이옵션보험에서 변경 가능한 계약내용은 ▷보험금액 ▷평균결제기간 ▷연장결제기일 확대 ▷사고정상화기업 계속거래 ▷신규거래처 추가 등이다. 무사고 시에는 보험료의 20%를 환급해준다. 김성훈 기자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