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세진 기자]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일반 공모 청약 마지막 날인 6일 12시 기준 청약 경쟁률이 326대 1을 기록했다. 청약 증거금은 31조원 을 넘어섰다.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기준 빅히트 일반 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 경쟁률은 한국투자증권 409.44대 1, 미래에셋대우 275.54대 1, NH투자증권 273.19대 1, 키움증권 257.56대 1로, 평균 326.17대 1을 기록했다.
NH투자증권에 11조9526억원, 한국투자증권에 15조3547억원, 미래에셋대우에 3조3444억원, 키움증권에 6439억원의 청약 증거금이 모집됐다. 총 31조3958억원 가량이다.
일반 청약에 배정된 물량은 신주 713만주의 20%인 142만6000주다. 배정물량으로 보면 NH투자증권이 64만8182주로 가장 많으며 다음으로 한국투자증권은 55만5584주, 미래에셋대우 18만5195주, 키움증권은 3만7039주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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