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회장 이성희)는 올해 수확기 농가 출하 희망물량 전량 매입하고 벼 매입자금 2조1000억원을 지원키로 했다고 6일 밝혔다.
이성희 농협중앙회장은 5일 전남 담양군 벼 수확현장을 방문해 이개호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장, 관내 농업 관계자 등과 함께 농업인들의 현장의견을 청취하고 쌀 수확기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벼 수확기 대책을 발표했다.
올해 대책은 ▷수확기 농가 출하 희망물량 전량 매입 ▷벼 매입자금 2조1000억원 지원 ▷고령 농업인을 위한 산물벼 매입 확대 ▷산지농협 보관 및 저장능력 향상 ▷태풍 피해벼의 정부 특별매입 전량 출하 등이다.
농협은 우선 올해 벼 농가 출하희망 물량을 전량 매입해 농업인 판매애로를 해소키로 했다. 매입계획량은 전년의 농협 매입 물량과 동일한 165만톤 수준으로, 이는 금년 쌀 예상생산량인 368여만톤의 44.8%에 해당한다. 황해창 기자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