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서울창업카페 낙성대점이 지역창업자 지원을 위해 ‘2020년 마케팅 지원 프로그램 : 힘내라 우리 동네 지역창업자!’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코로나19로 경제적 타격을 입은 지역창업자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사업은 유튜브 인플루언서와의 협업을 통해 8개 팀의 홍보를 지원할 예정이며, 오는 10월 8일까지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관악구 내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상시근로자 5인 미만의 창업기업(일반음식점, 프랜차이즈 제외)이라면 모두 참여 가능하다.
선정된 지역창업자들은 인플루언서와의 매칭을 통해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제품이나 사업장을 홍보할 기회를 제공 받게 되며 ▷컨설팅(온라인 커머스 등 홍보 전략 컨설팅) ▷홍보(인플루언서, 낙성벤처밸리 YouTube 채널에 영상 게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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