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부터 초등입학까지 모두 해결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스마트교육 1위 웅진씽크빅(대표이사 이재진)은 한글해득부터 초등 입학준비까지 한 번에 해결하는 스마트패드 기반 예비초 종합학습 ‘스마트올 키즈’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스마트올 키즈는 초등학교 전과목 AI학습인 ‘스마트올’의 예비 초등학생 버전이다. 6~7세 예비 초등생에게 필요한 모든 영역을 담은 학습서비스로, 교과과정에 필요한 기초학습과 학교생활 적응을 위한 다양한 커리큘럼을 제공한다. 단계별 맞춤 학습을 통해 초등학교에서 요구되는 학습능력을 완벽하게 갖출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스마트올 키즈는 한글, 국어, 수학, 영어, 한자 5과목이 핵심영역으로 구성돼있으며, 진단검사를 통해 아이의 수준에 맞는 학습을 제공한다. 한글의 경우 자모음 결합 중심의 한글 구조 이해와 문장 학습으로 최단 기간 한글떼기가 가능하다. 국어 영역은 읽기, 쓰기, 말하기, 듣기 외에 어휘, 미디어리터러시 등 세부 영역을 추가해 초등 1학년에게 요구되는 국어 실력을 갖출 수 있도록 돕는다. 수학, 영어, 한자 과목 역시 스토리와 영상을 활용한 개념학습으로 자연스럽게 학습에 대한 흥미를 가질 수 있게 했다.

업계 최초로 독서코딩과 AI 두뇌트레이닝을 추가해 생각하는 힘도 기를 수 있다. 독서코딩은 학교 정규교육 과정으로 자리잡은 코딩을 독서와 접목한 학습으로, 책을 읽으며 컴퓨팅 사고력을 키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