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서병기 선임기자]빅히트 엔터테인먼트(의장 방시혁, 이하 빅히트)가 일반 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을 완료했다.
빅히트는 5~6일 양일간 이뤄진 일반 공모주 청약 결과, 경쟁률 606.97대 1에 청약 증거금은 약 58조 4237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빅히트는 앞서 진행된 국내외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최근 10년간 코스피 IPO 공모 가운데 최고치인 1,117.25대 1의 경쟁률을 기록, 공모가를 희망밴드 최상단인 13만 5,000원에 확정한 바 있다.
빅히트는 이달 중순 코스피 상장 예정이다.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