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이은상이 글로벌 팬들과 온라인에서 만난다.
소속사 브랜뉴뮤직은 이은상이 오는 24일 첫 온라인 팬미팅 ‘뷰티플 스카이(Beautiful Sky)’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은상은 전날 오후 공식 SNS 채널들을 통해 이번 온라인 팬미팅 ‘뷰티풀 스카이’의 포스터 이미지를 깜짝 공개했다.
이은상의 이번 팬미팅은 팬들을 향한 고마운 마음과 아름다운 하늘 아래 함께 하고 싶은 마음을 담아 선보이는 만남이다. 지난 8월에 발표한 첫 솔로 앨범 ‘뷰티풀 스카(Beautiful Scar’) 활동의 대미를 장식하는 이벤트다.
소속사 측은 “첫 솔로 앨범 활동을 통해 팬들에게 받았던 많은 사랑에 보답하고자 이번 팬미팅에서 그동안 공개하지 않았던 특별한 무대와 다양한 코너들을 선보인다”고 귀띔했다.
티켓 예매는 7일 오후부터 인터파크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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