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 오픈, 8일부터 접수 시작

판 커지는 정기 구독 서비스에 합류

빙그레 ‘끌레도그’ 정기 구독 서비스 [사진제공=빙그레]
빙그레 ‘끌레도그’ 정기 구독 서비스 [사진제공=빙그레]

[헤럴드경제=김빛나 기자] 빙그레가 ‘끌레도르’의 브랜드 단독 홈페이지를 오픈하고 정기 구독 서비스를 오는 8일부터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끌레도르는 정기 구독 서비스 콘셉트를 ‘매달 집으로 찾아오는 감동’으로 잡았다. 정기 구독 신청자는 3개월동안 매달 다른 주제로 구성된 끌레도르 아이스크림 제품과 사은품을 받아볼 수 있다. 첫 달에는 사은품 ‘끌레디백’을 한정수량으로 증정한다.

서비스 가격은 1만9900원, 2만4900원으로 구성되었며, 빙그레는 구독 신청 고객 모두에게 마스크 스트랩을 증정할 계획이다. 100단위 순서로 정기 구독을 신청하는 고객에게는 순금 1돈으로 제작된 ‘끌레도르 황금 열쇠’를 한정수량으로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빙그레 마케팅 담당자는 “코로나19로 비대면 구매 시장과 정기 배송 시장이 커지고 있다”며 “매달 선물과 함께 배송되는 끌레도르 아이스크림으로 소비자들에게 일상 속 감동의 순간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