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뉴스24팀] 미국의 8월 무역적자가 671억달러를 기록하며 14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미 상무부는 6일(현지시간) 8월 미국의 상품·서비스 등 무역수지 적자가 671억달러(약 78조원)로 7월 636억달러에서 5.9% 증가했다고 밝혔다.
8월 무역적자로는 지난 2006년 이후 가장 큰 규모다.
수입은 2390억달러로 3.2% 증가했고, 수출은 1719억달러로 2.2% 늘었다.
관심을 모았던 대중국 무역적자는 264억달러로 6.7% 감소했다.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