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서울시는 7일 오전 10시 30분에 코로나19 이후 교육의 미래를 모색해보는 ‘온라인 시민제안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김묘은 디지털리터러시교육협회 대표가 ‘미래 교육의 현재와 기대’를 주제로 발표한다. 현재 원격수업 운영 현실을 진단하고, 디지털 리터러시(디지털 기술, 데이터, 미디어를 활용해 원하는 정보를 얻고 소통하는 능력)에 대한 필요성, 미래 교육 방향 등을 제시할 예정이다.
워크숍은 서울시 유튜브에서 1시간 가량 생중계한다. 관심있는 누구나 참여해 실시간 채팅방에서 의견을 남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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