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리에이치가 지난 6일, 대구 인터불고 호텔에서 열린 신제품 발표회에서 이중 온열 조절이 가능한 ‘슈페리어’를 공개했다.

지난 6년간 척추 통증 및 근육통 해소를 위한 기술을 개발해 온 의료기기 기업으로 온열 기능과 물리적 지압 기능을 가진 지압침대를 생산, 판매하여 근육통, 면역력 강화로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새로 출시된 ‘슈페리어(3H-1100)’ 모델은 동의보감의 ‘두한족열(頭寒足熱)’에 착안하여 개발되었다. ‘머리는 시원하게 하여 병이 발생함이 없고 배와 발은 따뜻하게 하여 병이 발생하는 경우가 없다.’는 뜻을 가지고 있다.

슈페리어의 상부에는 온도 센서, 하부에는 바이메탈을 삽입하여 온열시 바이메탈의 팽창으로 인해 상하부 온도 차이를 만든다. 이로 인해 상부에는 저온, 하부에는 고온이 전달되어 두한족열 상태를 유지하게 만든다. 또한 다른 쓰리에이치 지압침대 제품과 동일하게 고유의 척추 지압 기술이 내장되어 근육통, 척추질환 해소를 위한 마사지 또한 동시에 받을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슈페리어 침대 측면에는3개의 콘센트, 2개의 USB 포트를 삽입하여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침대 프레임 또한 원목으로 구성되어 뒤틀림이나 내부 손상 걱정 없이 오래 사용이 가능할 수 있도록 제작하였다.

신제품 ‘슈페리어’는 빠른 시일 내 전국 쓰리에이치 매장에 출시될 예정이며 매장에서 체험 및 구매, 렌탈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