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한국국제협력단(코이카)은 지난 20일 지구촌체험관에서 ‘아프리카의 진주, 우간다’ 전시회를 개막했다. 이날 개막한 우간다전은 내년 3월 말까지 5개월여 동안 매주 월∼금요일 관람객에게 선보인다. 김영목 한국국제협력단 이사장이 제막식 후 관계자들과 함께 전시장을 둘러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