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윌리엄 왕세손의 아내 케이트 미들턴 빈이 내년 4월 둘째 아이를 출산한다.
왕세손 업무를 담당하는 켄싱턴궁은 20일(현지시간) “왕세손 부부가 내년 4월 출산한다는 소식을 알리게 돼 기뻐하고 있다”고 밝혔다.
켄싱턴궁은 또 미들턴 빈이 21일 영국을 방문한 토니 탄 싱가포르 대통령 영접행사에 참석한다고 덧붙였다.
미들턴 빈이 둘째 아이를 가진 뒤 공식석상에 등장하는 건 처음이다. 그는 8월 5일 1차 세계대전 희생자 기념식에 참석한 이후 입덧에 시달려 몰타 방문 등 여러 일정을 취소했다.
둘째 아이가 태어나면 영국 왕실 왕위계승 서열 4위가 된다. 2011년 결혼한 윌리엄 왕세손 부부는 지난해 7월 첫아들인 조지 왕자를 낳았다.
문영규 기자/
test10014@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