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애 봄날'의 시청률이 하락해 다시 한 자리수로 돌아왔다.
24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3일 오후 방송된 '내 생에 봄날'은 전국 시청률 9.6%를 기록했다. 지난 22일 방송분이 기록한 10.6%보다 1.0%포인트 하락한 수치지만 동시간대 1위 기록이다.
심장이식 수술 부작용으로 봄이가 병원에 입원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 동하는 봄이 곁에 있기로 결심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한 SBS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는 6.9%, KBS2 '아이언 맨'은 4.1%를 기록했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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