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목) 충북 옥천에서 열린 6차산업 활성화 간담회 단체사진 (왼쪽 3번째) 최재빈 넥스트온 대표, (4번째) 김학도 이사장
15일(목) 충북 옥천에서 열린 6차산업 활성화 간담회 단체사진 (왼쪽 3번째) 최재빈 넥스트온 대표, (4번째) 김학도 이사장

김학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이사장이 충북의 스마트팜 현장을 찾아 관련 기업들을 적극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김 이사장은 지난 15일 충북 옥천군의 스마트팜 우수업체인 넥스트온(대표 최재빈), 천풍무인항공(음영만 대표) 등 6차산업 관련 기업들과 만났다. 김 이사장은 “스마트팜은 농업분야 혁신을 이끌 미래신산업”이라며 “스마트팜의 확산·보급을 위한 자동화설비 구축과 판로개척 등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유재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