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단절예방지원사업 제공을 통해 재직여성의 지속적인 근로를 지원

[헤럴드경제] 남부여성발전센터가 운영하는 남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남부새일센터)는 재직 여성들의 안정적인 고용유지 지원을 위한 경력단절 예방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해당 사업 중 가장 주목 받는 것은 ‘새일응원프로젝트’로 재직자의 커리어 개발과 구직자의 취업성공을 돕는 맞춤 상담이다. 전문 코치의 1:1 상담을 통해 진행되며 최대 3회까지 지원한다. 상담 분야는 경력 유지 및 개발을 위한 커리어 코칭, 일•생활균형에 대한 심리고충상담 그리고 코로나 19로 인한 재직 고충 등이며 비대면으로 유선이나 온라인(Zoom)으로 진행된다.

이 외에 일하는 여성을 위한 실무 OA관련 역량강화 교육을 제공하는 직무역량강화교육, 직무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해 줄 현업 전문가와의 만남 직무멘토링, 여성 중간관리자가 핵심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 여성중간관리자 스쿨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 할 예정이다.

기업을 위한 지원으로는 직장문화 개선을 위한 양성평등 및 가족친화기업경영 운영전략 특강 찾아가는 기업특강을 지원 할 예정이다.

모든 프로그램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남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남부여성발전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painhe82@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