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씨방창업 브랜드 ‘아이센스리그pc방’이 불경기에도 불구하고 pc방 오픈하고 꾸준한 매출상승 등을 통해 코로나시기에도 매출이 높은 창업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 15일 pc방 프랜차이즈 업계에 따르면, 아이센스리그pc방은 박명수가 대표모델로 함께 활동하고 있는 시설업 전문 브랜드이다. 본사 직원만 100여명이 넘는 대규모의 pc방 프랜차이즈로서 현재 700개가 넘는 가맹점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아이센스리그pc방은 코로나19 시기에도 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예비사장님들에게 “재창업 대당1만원보험” 제도를 창업혜택으로 제공하고 있어 화제다.
재창업 대당1만원보험이란? PC방 오픈 후 6개월 안에 대당 1만원 매출을 달성하지 못하면 그 매장은 본사에서 인수하고 매장을 다시 만들어 재창업 시켜주는 파격적인 보험을 말한다.
해당 제도의 경우에는 요즘 코로나로 인해 예비창업자들의 창업에 대한 실패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기 때문에 아이센스리그PC방 본사에서 성공과 매출을 말로만 보장한다고 하는 것이 아닌 최소한 투자한 창업비용에 대해 100% 보장하여 점주들에게 아이센스리그PC방의 매출에 대한 자신감을 보여 드리겠다는 취지가 담겨있다. 또한 PC방 업계에서 유일하게 진행되고 있는 아이센스리그PC방 사업설명회는 피시방 창업을 어떻게 시작해야 될지 모르는 예비사장님들을 위해 준비한 설명회로 창업 절차부터, 창업비용, 피시방음식 개발하고 있는 R&D부서, 분기마다 컨셉 개발 중인 전문 인테리어부서 등을 직접 공개하며 어떻게 피시방이 오픈되고, 홍보되고 있는지 전반적인 내용들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특히 아이센스리그PC방 사업설명회를 참석한 분들에게는 매출에 대한 자신감을 보여주는 “재창업 대당1만원보험” 제도 혜택을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다. 또한 현재 PC방창업을 준비하는 사장님들을 위해 10월 파격적인 창업혜택을 내세우고 있다. 총 29가지 혜택에는 아이센스리그PC방 자체개발 상품인 블루오션 데스크, 7.1채널 노이즈 캔슬링 헤드셋, 투마우스 번지, 크리스탈 키보드, 무선충전기 등이 혜택으로 제공되며 추가로 타사보다 더 높은 스펙인 10G 허브 무상업그레이드 시공, 16G 메모리카드 등 총 29가지 혜택이 제공된다. 현재 아이센스리그PC방은 시장의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재창업 대당1만원 보험을 계속 실행하면서 창업상담을 희망하는 분들이 늘어나고 있어 전담 TM 부서를 두어 실시간으로 현재 창업상담을 진행 중이다. 한편, PC방 프랜차이즈 최초 박명수가 모델로 활동 중인 업체로 22년 컨설팅 경력을 가진 프랜차이즈 전문 기업으로 알려진 아이센스리그PC방은 직영점 10개와 전국 가맹점 650개를 이상을 개설하였다. 현재 아이센스리그PC방 브랜드 외에 만화카페 벌툰, 치킨의 민족, 스터디카페 초심, 꼬치의 품격 등의 다양한 브랜드가 함께 운영되고 있는 대형 프랜차이즈 기업이다.
r2yjw@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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