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트러스트 그룹의 한국 내 계열사인 JT저축은행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VI금융투자’가 선정됐다.
최근 열린 J트러스트 그룹 이사회는 ‘VI금융투자’를 우선협상대상자로 최종 승인하고, 상호 주식양수도계약을 체결했다. 매각 절차는 향후 금융위원회의 대주주 적격성 심사를 통과하면 마무리된다.
J트러스트그룹은 2015년 1월 SC그룹으로부터 JT저축은행 지분 100%를 인수했다. J트러스트그룹이 JT저축은행을 매각한 것은 모기업이 인도네시아 해외사업에 유동성 공급이 필요해진 것이 원인으로 알려진다. JT저축은행의 매각 대금은 1000억원 중반대인 것으로 전해진다.
홍태화 기자
th5@heraldcorp.com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스크린 찢은 ‘댕’ 소리…드뷔시부터 고서방까지, ‘오디세이’ 음악사 [백스테이지]](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5/news-p.v1.20260819.fca8484b83c84c22bd209479c7a9a724_T1.jpg?type=h&h=240)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