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는 11개월간의 리모델링을 마치고 12월 1일 라이프 스타일 호텔로 재개관한다.
2014년 1층 로비 및 레스토랑, 그랜드 볼룸 등 공용부의 리모델링 이후, 호텔 외관과 7층부터 33층까지 전 객실의 리모델링을 완성하며 새로운 면모를 보이게된다고 호텔측은 설명했다.
호텔측은 재개관을 기념해 오는 11월2일부터 한달간, 인터컨티넨탈 시그니처 테디베어, 메가박스 코엑스점 영화 관람권, 와인 및 어메니티, 사은 특가 제공 등으로 짜인 ‘리오프닝 얼리버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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