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 청소년 오케스트라 및 예술가 후원 지속
[헤럴드경제 김현일 기자] 효성이 지난 28일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하는 ‘문화예술후원 우수기관 인증식’에서 문화예술후원 우수기관으로 세 번째 인증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우수기관 자격은 3년간 유지된다.
효성은 2010년부터 세계적인 첼리스트 요요마가 이끄는 ‘요요마 실크로드 앙상블’을 후원하고 있다.
또한 장애 청소년 오케스트라인 ‘온누리사랑챔버’와 장애 예술가를 위한 창작공간 ‘잠실창작스튜디오’ 소속 작가들의 작품 활동을 지원해오고 있다.
조현준 효성 회장은 “지속적인 문화예술 후원을 통해 보다 많은 시민들이 문화예술을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고, 또 그 감동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사회를 만들고 싶다”고 강조해왔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올해로 6회째를 맞았다.로 한다. 이번 인증식에서는 효성 등 13개의 기업이 재인증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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