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포츠팀] 초고속 카메라로 촬영된 영상은 실전에서 투어 프로들이 한 ‘진짜 스윙’입니다. 초고속 슬로모션 영상을 통한 섬세한 스윙 동작을 감상하시기 바랍니다. <편집자>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우여곡절이 많았고 변수도 많던 올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도 이제 막바지를 향해가고 있다. 올 시즌 지난주까지 16개 대회를 치르면서 퍼포먼스 데이터에서 보이는 대표적인 선수가 있다.
장타 1위는 자타 공인 김아림(25)으로 무려 평균 티샷 비거리 260.01타를 기록하고 있다. 2위는 김지영2로 254.78타로 김아림에 비해서는 5야도 정도 빨다. 3위인 이나경은 252.85야드 김민선5는 250.78야드로 5위를 차지한다. 반면 티샷한 공을 퍼어웨이에 얼마나 정확하게 잘 올려놓느냐를 따지는 정확성에서는 박결이 84.58%f로 선두에 올라 있다. 그 뒤로 전예성이 84.37% 2위이며 정시우가 83.64%, 김현지3이 83.41%, 김초희가 83.25% 순으로 뒤따른다.
이번주 스카이72 골프장에서 열리는 하나금융그룹챔피언십에서 두 선수의 장타와 정확성을 관찰해 보는 것도 의미있다. 두 선수의 개성넘치는 드라이버 샷 스윙을 지난 6월 베어즈베스트청라에서 열린 한국여자오픈에서 촬영했다. [촬영, 편집= 박건태 기자]
sports@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