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오는 12월 13일 치러지는 가천대 적성고사가 한 달여 남았지만, 올해는 코로나19의 여파로 수험생들의 학습 상태가 예년보다 부진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수시 희망 대학 선택에 어려움을 겪었던 중위권 수험생들의 경우에는 더욱 부진한 학습상태를 보이고 있다. 이에 올해는 고3들의 적성고사 준비가 다른 해보다 훨씬 늦은 감이 있다.
가천대 적성고사는 EBS 수특, 수완에서 국어와 영어 제시문을 100% 발췌하며, 수학도 EBS 문제에서 수식과 숫자 정도만 변형된 문제로 출제된다. 이에 올해 EBS 수특, 수완의 반복 학습이 당락을 결정짓는 첫 번째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학생들이 가천대 적성고사 문제 출제 경향과 난이도, 예상 출제 지문 등을 얼마나 정확히 파악해 대비했는지가 두 번째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첫 번째 변수와 달리, 두 번째 변수는 학생 스스로 해결하기엔 힘든 문제다. 로고스멘토 적성학원에서는 이런 점을 고려해, 수능 전 가천대 적성고사 대비 집중반 6, 7, 8차 수업을 3주간 연속으로 진행(주말 제외)한다고 밝혔다.
로고스멘토학원의 가천대 적성고사 대비 집중반 6차는 수특을 중심으로 진행하며, 7차는 수완 중심, 8차는 수특+수완을 망라해 진행한다. 국, 수, 영 3회분의 모의고사가 수록된 교재 진도와 함께 차수별로 총 3회의 실전 모의고사를 추가로 실시해, 가천대 집중반 6~8차 수강 시 총 18회의 실전 모의고사를 경험할 수 있다. 실제 시험에서 해마다 높은 적중률을 보이는 실전 모의고사를 총 18회 실시해, 적성고사 당일 학생들의 실전력을 극대화한다는 전략이다.
더불어 로고스멘토 적성학원에서는 수능 직후부터 가천대 적성고사 전날까지 가천대 파이널반 수업을 9회 연속 진행한다. 가천대 적성고사 파이널반은 회당 3시간 수업으로 진행된다. 그 중 1시간은 실전 모의고사를 실시하며, 2시간은 문제 해설과 함께 적중 프린트를 이용한 국, 수, 영 선생님의 과목별 테스트를 실시한다.
매일 실시하는 실전 모의고사는 가천대만을 지원하는 학생들이 한 강의실에 모여 컴퓨터 사인펜을 가지고 OMR 용지에 직접 답을 적는 과정을 거치며, 9일 간의 수업 동안 매일 실제 시험과 같은 경합을 벌이게 된다.
로고스멘토 적성학원 측은 “로고스멘토의 가천대 실전 모의고사는 적중 사례가 많아, 그에 따른 합격생 수 역시 해마다 경신되고 있다”며 “올해도 실전 모의고사를 기반으로, 개원 이래 최다 합격생 수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얼마 남지 않은 기간 동안 수험생들은 효율적인 시간 활용과 최대한의 노력을 다해야, 다소 불안한 적성고사 점수를 합격권 점수로 안정적으로 안착할 수 있을 것”이라며 “한정된 시간에 주어진 황금 같은 기회를 놓치지 않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로고스멘토학원의 적성고사 대비 가천대 집중반 6~8차 수업, 그리고 파이널반 수업을 수강하고자 한다면 네이버 등의 포털 사이트에서 “로고스멘토”를 검색해 학원 카페나 블로그로 들어와 대학별 적성고사 대비 수업 시간표, 주말 정규반 수업 시간표 등을 참고하면 된다.
painhe8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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