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요즘 같은 시대, 여러 분야에서 ‘협업’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힘을 합쳐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고 위기를 극복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늘 한 결 같은 경쟁력으로 업계에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멕시카나치킨’ 역시 남다른 ‘콜라보 전략’을 바탕으로 위기를 극복하면서, 동시에 성공확률을 높여 나간다.
멕시카나의 콜라보 전략이 가장 두드러지는 영역은 ‘맛’이다. 스낵 과자로 유명한 치토스를 ‘치킨화 시킨’ 치토스치킨, 불닭소스와 치킨의 만남으로 주목받은 불닭치킨, 까르보불닭치킨 등이 모두 여기에 속한다.
각 메뉴들은 기존 따로 존재했던 제품의 경쟁력이 함께 긍정적 시너지 효과로 작용하면서, 불황의 시기에도 꾸준한 판매고를 올렸다.
특히 얼마 전 출시된 ‘모두의마요치킨’의 경우 엄연히 콜라보를 통한 ‘합작품’은 아니지만, ‘맛의 결합’이라는 측면에서 보면, 브랜드가 가진 남다른 콜라보 전략이 포함됐다고 볼 수 있다.
부드러운 마요와 알싸한 갈릭의 만남이 그것인데, 자체 소스를 통해 매운맛까지 결합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다양한 맛의 콜라보를 완성시켰다. 외식업계에서 부는 ‘매운 맛 열풍’을 따라가지 않으면서 모두를 만족시키는 맛의 특성 덕분에, 실제로 출시직후부터 큰 사랑을 받는 중이다.
‘멕시카나치킨’ 콜라보 전략의 영역은 맛에 국한되지 않는다. 대세 가수 강다니엘과 영탁을 홍보모델로 발탁 하면서, 전면에 내세워 어린 아이부터 노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팬심’을 결집하며, 브랜드와 제품 홍보 효과를 극대화 시켰다.
세대를 아우른 콜라보 홍보 및 마케팅 효과라 할 수 있다. 또 이들을 활용한 각종 이벤트와 프로모션도 긍정적인 성과를 거둬, 바이러스 장기화 및 소비 위축의 상황에서도 만족할 만한 수익을 기록 중이다.
멕시카나 관계자는 “멕시카나가 추구하는 위기 속 ‘콜라보 전략’의 핵심은 다방면에 걸쳐 보여줄 수 있는 ‘시너지 효과’다”라면서, “제품 구성부터 홍보 및 마케팅에 이르기까지 적절한 콜라보의 수행으로, 위기의 시대를 정면돌파하면서 예비 창업자 및 업종변경 창업을 희망하는 이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멕시카나치킨’은 신메뉴 출시 기념 및 고객 감사 할인 이벤트의 일환으로, 위메프오와 ‘콜라보’를 통한 고객 감사 할인 프로모션을 실시하고 있다.
전 메뉴 4천 원 할인 및 ‘모두의마요치킨’ 최대 5천 원 할인의 혜택이 기다리는데, 자세한 사항은 멕시카나 홈페이지 등을 참고하면 된다.
painhe8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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