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7주년 특집편에서 윌리엄이 "아빠 사줘"라고 외친꽃모양 제품의 플라워 솝이 화제다. [사진=KBS]
슈돌 7주년 특집편에서 윌리엄이 "아빠 사줘"라고 외친꽃모양 제품의 플라워 솝이 화제다. [사진=KBS]
슈돌 7주년 특집편에서 윌리엄이 "아빠 사줘"라고 외친꽃모양 제품의 플라워 솝이 화제다. [사진=KBS]
슈돌 7주년 특집편에서 윌리엄이 "아빠 사줘"라고 외친꽃모양 제품의 플라워 솝이 화제다. [사진=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7주년을 맞아 일곱 아이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어느새 7년이라는 세월을 시청자와 함께한 ‘슈돌’이 7주년을 맞이해 특별한 마을을 준비했다. 이는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친구들을 만나는 것도, 마음껏 뛰어노는 것도 어려워진 아이들을 위한 것.

슈돌 7주년 특집편에서 윌리엄이 "아빠 사줘"라고 외친꽃모양 제품의 플라워 솝이 화제다. [사진=KBS]
슈돌 7주년 특집편에서 윌리엄이 "아빠 사줘"라고 외친꽃모양 제품의 플라워 솝이 화제다. [사진=KBS]

특별한 마을에서 이루어진 7주년 특집판에서 모인 아이들의 위생을 위해서 특별한 제품을 준비했다. 특히 특집 편 일부 중 윌리엄이 "사줘 아빠''를 외치며 손을 씻는 꽃 비누 제품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유발했다.

퓨어핍 '플라워솝' 제품은 아이들에게 무해한 착한 성분으로 구성된 꽃모양의 거품이 특징으로 하는 핸드워시 제품으로 코로나 예방에 가장 효과적인 손씻기가 재미있는 놀이처럼 느끼게 만들어주는 효과가 있다.

SNS와 맘 카페 커뮤니티에서 먼저 큰 화제가 된 손 세정제인 퓨어핍 플라워 솝 제품은 제품 출시 후 뜨거운 반응과 함께 미국 수출을 진행 중이며, KBS와의 손 씻기 캠페인을 계획 중이다.


r2yjw@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