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대표적인 TV퀴즈쇼 ‘제퍼디(Jeopardy)’ 진행자 알렉스 트레벡이 8일(현지시간) 80세를 일기로 눈을 감았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제퍼디 측은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트레벡이 이날 자택에서 숨졌다고 밝혔다. 캐나다 태생인 트레벡은 1984년부터 제퍼디 진행을 맡아 최근까지 약 8000 회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