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상목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이 8일 온라인 개최된 국제사회복지협의회(ICSW) 총회에서 제21대 회장에 선출됐다. 한국인으로는 처음이며, 임기는 이날부터 4년이다.
서상목 회장은 수락연설을 통해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세계 경제가 위축되고 사회양극화는 더욱 심화될 것”이라며 “결과적으로 이전보다 더 불평등한 사회와 세계에 직면하고, 이러한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ICSW의 역할이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손주 두고 끝내 돌아오지 못한 며느리…의료사고 외친 시아버지 결국 법정에 섰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456df6500c694dc1bc8365f1b3c64ba9_T1.jpg?type=h&h=240)
![내년 코스피, 도대체 얼마까지 오를까? 아니, 오르긴 할까?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5.a8a390902f2a409dbba5669f1bba0227_T1.jpg?type=h&h=240)
![“가속, 조향부터 소음, 진동까지 세심하게”…포르쉐·벤츠 뚫은 핵심기지 [그 회사 어때?-넥센타이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3.85cef9fae13c457491cdb4fdb46a6e8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