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탁 지휘자가 국립국악원 신임 창작악단 예술감독에 임명됐다. 임기는 2022년 11월 6일까지 2년간이다.
이 신임 예술감독은 총 5년 간 국립국악관현악단 부지휘자를 역임했다. 2019년부터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예술감독을 맡았다. 국립창극단의 국가브랜드 작품 ‘청’, ‘산불’, ‘로미오와 줄리엣’ 등 다양한 창극 작품들을 작편곡하고 음악감독을 맡아 예술성과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고승희 기자
이용탁 지휘자가 국립국악원 신임 창작악단 예술감독에 임명됐다. 임기는 2022년 11월 6일까지 2년간이다.
이 신임 예술감독은 총 5년 간 국립국악관현악단 부지휘자를 역임했다. 2019년부터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예술감독을 맡았다. 국립창극단의 국가브랜드 작품 ‘청’, ‘산불’, ‘로미오와 줄리엣’ 등 다양한 창극 작품들을 작편곡하고 음악감독을 맡아 예술성과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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