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용인)=지현우 기자] 용인시 처인구 역삼동은 두산위브아파트 주민들로 구성된 ‘위브봉사단’이 저소득 독거노인과 장애인 10가구에 밑반찬과 생활용품을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이들은 직접 만든 장만한 재료로 어묵볶음, 매실장아찌, 계란말이 등 밑반찬 13종을 만들어 라면, 이불패드 등과 함께 대상 가구에 전했다. 이복선 봉사단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지만 이웃에 작은 도움이라도 되고싶어 활동을 시작했다.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할 것”이라고 했다.
삼가동 두산위브아파트 주민과 이들의 중・고생 자녀 등 20명으로 구성된 위브봉사단은 지난 일요일 발대식을 가지고 매월 둘째주 월요일 정기 봉사를 하기로 뜻을 모았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