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빗 에코 얼라이언스 참여
플라스틱 감축과 관련된 실천 방안 확대
[헤럴드경제=서정은 기자]KB금융그룹은 11일 서울 을지로에 위치한 SKT타워에서 환경부, 서울시 등 총 23개 기관 및 기업과 함께 일상 생활의 환경 보호 실천 및 플라스틱 사용량 감축을 위한 연합체인 ‘해빗 에코 얼라이언스(ha:bit eco alliance)’ 출범식을 가졌다.
해빗 에코 얼라이언스는 일상 생활 속 플라스틱 사용량을 줄이기 위한 습관을 정착시키고 지속 가능한 환경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정부 및 지자체, 커피 프랜차이즈, 기업 등 민·관의 다양한 구성원이 참여하는 연합체다. KB금융그룹은 사옥 카페 및 임직원의 친환경 프로젝트 참여, 친환경 금융상품 개발 및 우대혜택 제공 등 플라스틱 감축과 관련된 다양한 실천 방안을 추가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KB금융 관계자는 “KB금융그룹의 미션인 ‘세상을 바꾸는 금융’처럼 함께 바꿔나가는 미래를 위해 KB금융이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KB금융그룹은 2030년까지 그룹의 탄소배출량을 2017년 대비 25% 감축 및 현재 약 20조원 규모인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상품·투자·대출’을 50조원까지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KB 그린웨이(GREEN WAY) 2030’을 추진하고 있다. 국내 금융그룹 최초로 KB국민은행 등 KB금융그룹의 모든 계열사가 참여하는 ‘탈석탄 금융’을 선언하는 등 친환경·저탄소 경제로의 전환을 주도해 나가고 있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