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구 더 센트로 데시앙' 투시도.[태영건설 제공]
'동대구 더 센트로 데시앙' 투시도.[태영건설 제공]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태영건설이 신규 분양에 나선 '동대구 더 센트로 데시앙'이 1순위 청약에서 최고 경쟁률 17.71대 1을 기록했다.

13일 한국감정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12일 진행된 동대구 더 센트로 데시앙 1순위 청약 결과 688가구 모집(특별공급 제외)에 총 5235건의 청약 통장이 접수됐다.

평균 경쟁률 7.61대 1을 기록했다.

최고 경쟁률을 기록한 전용면적 84㎡A에는 204가구 모집에 3613명의 청약자가 몰렸다.

분양 관계자는 "쾌적하고 안전한 단지 구성과 입주자의 생활 편의에 초점을 맞춘 커뮤니티 특화, 첨단시스템 등이 흥행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날 1순위 청약을 마친 '동대구 더 센트로 데시앙'은 오는 19일 당첨자 발표를 진행하며 서류심사와 부적격자 확인을 거쳐 12월 2일부터 4일까지 정당계약을 이어간다.

견본주택은 대구 동구 신암동 219-4번지에 위치한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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