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티넨탈은 12월 1일자로 니콜라이 세처 (사진)를 경영이사회 신임 회장으로 선임한다고 16일 밝혔다. 임기는 2024년 3월까지다. 니콜라이 세처 신임 회장은 콘티넨탈 감독위원회의 동의 하에 건강 상의 이유로 오는 이달 30일자로 사임하는 엘마 데겐하르트 회장의 뒤를 잇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