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포스코 광양제철소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해 작업자 2명이 숨지고 1명이 실종됐다.
24일 오후 4시 5분께 전남 광양시 금호동 포스코 광양제철소에서 폭발음이 발생했다.
이 폭발로 각각 50대와 30대인 작업자 2명이 숨지고 1명이 실종돼 소방당국은 수색을 진행하고 있다.
소방당국과 광양제철소는 1고로 부대설비에서 산소 밸브를 열고 작업하려다가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인명 피해와 사고 원인을 조사중이다.
[헤럴드경제] 포스코 광양제철소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해 작업자 2명이 숨지고 1명이 실종됐다.
24일 오후 4시 5분께 전남 광양시 금호동 포스코 광양제철소에서 폭발음이 발생했다.
이 폭발로 각각 50대와 30대인 작업자 2명이 숨지고 1명이 실종돼 소방당국은 수색을 진행하고 있다.
소방당국과 광양제철소는 1고로 부대설비에서 산소 밸브를 열고 작업하려다가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인명 피해와 사고 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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