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하행은(1985~)은 ‘죽음’이라는 현상과 인생의 의미에 대한 고민을 작업에 담는다. “죽음은 탄생과 상생하는 것이며, 탄생과 죽음을 모두 품고 있는 것이 삶”이라고 말하는 작가의 작업에는 인물과 자연 등 다양한 오브제가 등장한다. 작가의 캔버스 속 인물은 신생아와 노인의 경계에 있는 듯 묘사된다. 미의 기준을 벗어난 인물들의 내면에는 과거와 현재, 미래가 순환하고 있다. 하행은 작가의 작품은 오는 28일부터 진행되는 ‘헤럴드아트데이’ 온라인 경매에서 만나볼 수 있다.
장소연 헤럴드아트데이 스페셜리스트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