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박대성 기자] 한국산업단지공단 광주전남지역본부(본부장 이행만)는 광주첨단1국가산업단지 내 주차난 해소를 위해 산단공 보유부지를 활용한 주차장을 조성해 다음달 1일부터 무료개방한다고 밝혔다.
산업단지공단 광주전남지역본부에 따르면 첨단1단지 내 무료로 개방하는 이번 주차장은 부지면적 3300㎡, 주차규모 100대 규모를 갖춘 지평식 노외주차장으로 조성됐다.
주차장이 조성된 광주첨단1국가산단은 243만㎡ 면적으로 전기전자, 신소재 등 첨단 제조업을 영위하는 1054개사가 입주하여 왕성한 기업활동으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이행만 광주전남본부장은 “이번에 주차장 조성으로 광주첨단1단지 소필지화 단지 내 입주기업의 오랜 현안이었던 주차난 해소와 교통사고 예방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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