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 기자]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항체치료제 기대감이 반영되면서 셀트리온 그룹주가 연일 강세다.
3일 오전 10시35분 현재 셀트리온제약은 전날 대비 2만5000원(12.34%) 오른 23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간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전날보다 4800원(3.68%) 오른 13만5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셀트리온제약과 헬스케어는 각각 신고가를 새로 썼다.
한편 셀트리온(1.44%)은 코로나19 항체치료제 ‘CT-P59’의 글로벌 임상2상 시험에 참여한 환자 327명에게 투약을 완료하고, 연내 식품의약품안전처 조건부 허가를 받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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